먹는 탈모약과 바르는 탈모약의 종류 및 효과, 부작용 총정리!

남성이든 여성이든 탈모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에게 탈모가 생긴다면 정말 엄청난 스트레스 일텐데요.

이미 탈모가 진행되었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나이가 들면 예방차원에서 대비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탈모약의 종류 및 효과, 그리고 제품별 부작용까지 총정리 해 드리겠습니다.

 

 

1. 먹는 탈모약

먹는 탈모약은 강력한 작용을 하기때문에 꼭 전문의와 상담 후 복용하시고, 효과를 보려면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하며 중단하면 탈모가 재발할 수 있습니다.

 

① 피나스테리드

▷ 제품 : 프로페시아(Propecia), 피나스트(Finast) 등.

▷ 원리 : 모낭을 위축시켜 탈모를 유발하는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 (DHT) 생성을 줄임

▷ 효과 : 3~6개월 꾸준히 복용하면 탈모 진행이 억제되고 일부 모발이 재성장 함

▶ 부작용

– 성욕 감소, 발기부전, 사정량 감소 등 성기능에 관련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 드물지만 우울감, 피로, 불안 등 심리적 부작용이 있을 수 있음

– 여성, 특히 임산부는 복용 및 손으로 만지는 것조차 해를 끼칠 수 있음

 

② 두타스테리드

▷ 제품 : 아보다트(Avodart), 두타놀(Dutanol) 등.

▷ 원리 : 피나스테리드보다 더 강력한 DHT 억제 효과.

▷ 효과 : 심한 탈모에도 효과적이며, 피나스테리드보다 모발의 재성장 가능성이 더 높음.

부작용

– 성욕 감소, 발기부전 등 피나스테리드와 유사한 부작용을 갖고 있지만 더 높은 확률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 임산부와 여성은 절대 복용하면 안됩니다.

 

③ 미녹시딜 경구제

▷ 용도 : 바르는 약도 있지만 먹는약도 있음

▷ 원리 : 혈관을 확장해 두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모발 성장을 촉진 함.

▷ 효과

– 탈모 억제 및 새로운 모발 성장을 촉진.

– 바르는 미녹시딜에 반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먹는 걸 추천.

부작용

– 저혈압, 부종, 두통.

– 원하지 않는 부위의 털이 많아질 수 있음

–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주의해야함.

 

④ 스피로놀락톤

▷ 용도 : 주로 여성형 탈모에 사용되는 항안드로겐제.

▷ 원리 : 안드로겐 호르몬의 작용을 억제하여 DHT의 영향을 줄임.

▷ 효과 : 여성의 탈모 진행 억제 및 일부 모발 재성장

부작용

– 저혈압, 고칼륨혈증.

– 월경 불순, 유방 압통.

– 남성에게는 여성형 유방 발달, 성욕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음.

 

⑤ 사이프로테론 아세테이트

▷ 용도 : 여성형 탈모 또는 다낭성 난소증후군(PCOS)으로 인한 탈모 치료.

▷ 원리 : 안드로겐 호르몬 억제.

▷ 효과 : 여성 탈모의 진행 억제 및 호르몬 불균형 개선.

부작용

– 피로, 체중 증가, 간 기능 이상.

– 임산부 및 간질환자는 사용 금지.

 

 

 

2. 바르는 탈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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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약 역시 지속적으로 발라줘야 하고 중단 시 효과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지정된 양과 빈도로 사용해야 하며, 과도한 사용은 부작용을 증가시킬 수 있으니 지정된 양과 빈도로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미녹시딜과 피나스테리드같은 먹는약과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나, 전문가 상담 후 진행하셔야 합니다.

 

① 미녹시딜

▷ 제품 : 로게인(Rogaine), 마이녹실(Minoxil), 리치펙트(Lichpect) 등

▷ 용도 : 남성형 및 여성형 탈모, 원형 탈모에도 사용 가능.

▷ 농도 : 2%, 5% 농도가 일반적이며 2%는 주로 여성에게, 5%주로 남성에게 사용됩니다.

▷ 작용 원리 : 혈관 확장을 통해 두피로의 혈류를 증가시키고 모낭을 자극하여 모발의 성장을 촉진함.

▷ 효과

– 4~6개월 꾸준히 사용 시 탈모 억제 및 새로운 모발 성장.

부작용

– 사용 첫 1~2개월 동안 일시적인 모발 탈락 현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정상적인 현상임.

– 에탄올 또는 프로필렌글리콜 성분에 민감하다면 가려움증, 발진, 건조증 등이 나타날 수 있음

– 저혈압, 두통, 어지러움.

– 원하지 않은 부위에 털이 많아질 수 있음

 

② 키토코나졸 샴푸

▷ 제품 : 니조랄(Nizoral) 등.

▷ 용도 : 두피의 염증 및 지루성 피부염이 동반된 탈모 치료.

▷ 원리 : 항진균 작용으로 두피 염증을 억제하고 DHT의 두피 내 작용을 일부 차단해 탈모 억제 효과.

▷ 효과 : 단독으로는 효과가 약하지만 미녹시딜이나 먹는 약과 함께 사용할 때 상승 효과를 볼 수 있음.

부작용

– 샴푸 사용 후 두피가 건조하거나 가려울 수 있고 초기 사용 시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더 빠질 수 있음.

 

③ 카페인 함유 샴푸

▷ 제품 : : 알페신 샴푸(Alpecin) 등.

▷ 용도 : 두피와 모낭의 에너지 공급을 촉진.

▷ 원리 : 모낭 세포의 대사를 활성화하여 탈모를 억제.

▷ 효과 : 초기 탈모 단계에서 사용 시 도움이 될 수 있음.

부작용

-민감한 피부에서는 가려움증이나 염증이 생길 수 있음.

– 중증 탈모에는 효과가 미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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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탈모약의 종류 및 효과, 그리고 제품별 부작용까지 총정리 해 드렸습니다.

현재 탈모치료를 받고 있거나 받을 예정이라면 위의 글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부작용까지 꼭 한번 확인하시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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